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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겨울 산불 (1)
79madam 님의 블로그
1. 서론: 다시 찾아온 불길, 울산 시민의 불안겨울의 초입,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또다시 불길이 솟았다.다행히 소방당국의 신속한 진화로 1시간 반 만에 주불이 잡혔고, 인명 피해 없이 1헥타르 정도의 임야만 불탔다.그러나 이 사건은 단순한 작은 불이 아니었다. 불길이 번지는 순간, 시민들의 머릿속에는 올해 봄 대형 산불의 ‘악몽’이 되살아났기 때문이다.지난 3월, 울산 대운산과 화장산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995헥타르에 달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축구장 1,400개가 넘는 면적이 불타버린 그날 이후, 울산은 오랫동안 불안과 상처를 안고 살아왔다.2. 본문1-1. 봄의 대형 산불이 남긴 상처올해 봄, 울주군을 덮친 초대형 산불은 지역사회에 깊은 트라우마를 남겼다.대운산과 화장산..
사회
2025. 11. 30.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