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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8개국 신임 주한 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외교 협력 강화 본문

1. 신임장 제정식이란 무엇인가
‘신임장 제정식’은 외교에서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각국의 새로 부임한 대사가 자국의 국가 원수로부터 받은 권한을 상대국의 대통령에게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행사로,
이는 양국 간의 외교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출발점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은 신임장을 전달받음으로써 새 대사의 자격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되고,
이를 통해 대사는 주재국 내에서 본격적인 외교 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한 나라와 또 다른 나라가 공식적으로 ‘친선 협력의 첫 단추를 꿰는 의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 8개국 주한 대사 신임장 받아
2025년 12월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8개국 주한 대사 신임장 제정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대사들이 정장 차림으로 참석해 외교적 예를 다했습니다.
1-1. 참석한 국가와 주요 인사
이번 제정식에는 다음 8개국의 대사들이 참여했습니다.
- 호주: 에바 마리 루섹 대사
- 인도: 고랑랄 다스 대사
- 캄보디아: 쿠언 폰러타낙 대사
- 필리핀: 버나뎃 테레스 페르난데즈 대사
- 이집트: 하젬 자키 대사
- 가나: 고조 최 대사
- 스리랑카: 마리무투 카루파야 파뜨마나단 대사
- 레바논: 와엘 하셈 대사
행사에는 외교부 조현 장관이 배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각국 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짧은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각국 대사들은 한국과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히며 외교 관계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1-2. 외교적 의미와 기대 효과
이번 8개국 신임장 제정식은 한국의 외교 다변화 전략의 상징적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전통적인 우방국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과의 외교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호주·필리핀 등은 경제 협력의 잠재력이 크고,
가나·이집트·레바논 등은 자원 및 인프라 협력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각국 대사들에게 “양국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길 바란다”며
“교류를 통한 상호 성장의 기회를 확대하자”고 당부했습니다.
3. 용산 대통령실에서의 환담, 그리고 외교 메시지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환담에서는
‘평화 외교’, ‘경제 협력’, ‘문화 교류’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주로 언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은 글로벌 파트너십의 확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외교를 지향한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외교 의례를 넘어,
경제·산업·문화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겠다는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인도와 호주 등 주요 인도·태평양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는
미래 안보와 공급망 협력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캄보디아와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와의 연대는
한-아세안 협력의 새로운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향후 한-각국 외교 관계의 방향성
이번 신임장 제정식을 계기로, 한국은 “경제 중심의 실용 외교”를 기반으로 한 협력 구상을 구체화할 전망입니다.
- 호주, 인도: 첨단 산업, 반도체, 국방 협력 확대
- 필리핀, 캄보디아: 개발 협력 및 인적 교류 강화
- 이집트, 레바논: 중동 시장 진출 및 에너지 협력
- 가나, 스리랑카: 인프라 개발, ODA(공적개발원조) 중심의 협력 확대
이재명 정부는 2025년 이후 “글로벌 중견국 외교의 실질적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다자간 협력체제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새로운 외교 시대를 여는 신임장 제정식의 의미
이번 8개국 주한 대사 신임장 제정식은 단순한 외교 절차를 넘어,
한국의 외교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세계 각국과의 관계는 더 이상 단일 축이 아니라,
경제, 문화, 기술, 인적 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다층적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메시지는
‘균형 잡힌 실용 외교’를 표방하며 한국이 글로벌 협력의 중심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합니다.
한국은 이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뻗는 외교 국가로서,
다양한 문화와 가치, 그리고 협력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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