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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madam 님의 블로그
1. 쿠팡 이용자 감소, 단순한 일시적 현상일까?쿠팡은 지난 수년간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다. ‘로켓배송’이라는 빠른 물류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온라인 쇼핑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쿠팡의 일간 이용자 수가 1,800만 명에 달한 이후 하루 만에 약 18만 명 감소했다.이 수치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일부에서는 “쿠팡의 성장세가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며, ‘탈팡(쿠팡을 떠나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2. ‘탈팡’이라는 신조어의 의미와 등장 배경‘탈팡’은 쿠팡(Coupang)을 떠난다는 뜻으로, 기존 ‘탈OO’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다. 과거 ‘탈카카오’, ‘탈네이버’ 같은 표현이 일시..
1. 온라인 유통 시대, 가격의 자유를 누가 결정하는가전자상거래의 성장으로 소비자는 클릭 몇 번으로 전국의 상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자유로운 시장에서도 여전히 ‘가격의 통제’라는 그림자가 존재한다. 최근 푸르밀 컵커피 사건은 바로 그 어두운 단면을 드러냈다.푸르밀은 자사 제품을 쿠팡·네이버스토어 등 온라인 대리점에 1박스당 6,500원 이상으로 판매하라고 강제했고, 이를 어길 경우 공급 중단 또는 가격 인상이라는 압박을 가했다. 이 행위는 결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로 이어지며 온라인 유통 시장의 공정성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2. 푸르밀의 ‘컵커피 가격 통제’ 논란공정위에 따르면 푸르밀은 2021년부터 ‘카페베네 컵커피 3종’의 판매가를 고정시키는 지침을 여러 대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