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교통안전
- 안전관리
- 경찰 수사
- 국토교통부
- 기업 윤리
- 트럼프
- 김건희 특검
- 쿠팡 개인정보 유출
- 쿠팡 청문회
- 개인정보 유출
- 개인정보 보호
- 보안 강화
- 반도체 수출
- 한국은행
- 기업 보안
- 보안 사고
- 과징금
- 롯데카드 해킹
- 산업안전
- 화재 원인
- 보이스피싱
- 금융위원회
- 경주 APEC
- 한중 정상회담
- 화재 예방
- 산업재해
- APEC 2025
- 쿠팡
- ESG 경영
- 이재명 대통령
- Today
- Total
목록해외 범죄 (3)
79madam 님의 블로그
1. 사건의 개요2018년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은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다.한국에서 태어나 뉴질랜드로 이주해 시민권을 취득한 이모(44) 씨는 9살 딸과 6살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고 창고에 유기했다. 이 사건은 2022년 경매로 팔린 가방 속에서 시신이 발견되며 세상에 드러났다. 당시 현지 경찰과 언론은 “가정 내에서 일어난 가장 참혹한 범죄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이후 한국으로 도피했던 그녀는 울산에서 체포되어 뉴질랜드로 송환되었고, 2025년 11월 25일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최소 17년간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로써 7년 동안 이어진 긴 수사와 재판이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2. 범행의 배경과 경위이씨의 범행은 단순한 악의나 계획적인 살인이..
1. 사건 개요2025년 11월 23일, 베트남 호치민의 한 고층 건물 로비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현지 경찰은 커다란 여행용 가방 안에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고, 조사 결과 그는 한국 국적의 31세 A씨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곧 한국과 베트남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베트남 가방 시신 사건’으로 불리게 되었다.2. 피해자와 용의자 신원피해자 A씨는 캄보디아와 베트남 일대를 오가며 보이스피싱 총책으로 활동해온 인물로 알려졌다.반면 용의자 B씨(25)와 C씨(24)는 각각 대구 월배파와 대신동 폭력조직의 조직원으로, 범죄단체 내에서도 해외 자금 세탁과 인출 업무를 담당하던 인물로 파악되었다.이들 간에는 금전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었으며, 결국 이 갈등이 끔찍한 살인으로 이어진 것..
🏁 한 대학생의 죽음이 드러낸 국제 범죄의 민낯2025년 10월, 한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은 단순한 해외 사고가 아니었다. 경북경찰청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건의 배후에는 대포통장 모집책 조직과 보이스피싱 범죄망이 얽혀 있었다. 경찰은 20대 모집책 A씨를 인천의 한 노상에서 검거하면서, 사건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피해자 C씨는 단순 아르바이트로 생각했던 일에 참여했다가 캄보디아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인계되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건은 돈벌이 수단으로 사람을 이용하는 비인간적 범죄 구조와, 국제 보이스피싱 조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대포통장 모집책 검거로 드러난 범죄 구조경북경찰청 수사에 따르면, A씨는 이미 구속된 또 ..
